top of page
극단 웃어
운영자
더보기
프로필
가입일: 2025년 11월 3일
게시물 (11)
2026년 1월 7일 ∙ 1 분
안혜경, 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으로 관객 만난다…오늘(8일) 개막
안혜경이 출연하는 창작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예술감독 김진욱, 작·연출 서린)이 오늘(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흘 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안혜경은 극 중 '범신'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백의신·백의손'은 하얀 옷을 입을 신, 하얀 옷을 입은 자손이라는 뜻으로, 우리 옛 신들, 우리 옛 이야기에 새 옷을 입혀 새로운 무대로 부르고자 하는 작품이다. 극단 웃어가 올해 새롭게 준비한 작품으로,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혜경이 무대로 복귀하는 것은 약 1년 만이다. 지난해 2월 연극 '월드다방'에서 흥 많은 인물 '애심'을 연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던 만큼, '백의신·백의손'에서는 어떤 캐릭터 변신으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관심을 모은다. 안혜경은 방송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불나비'의 수문장이자 주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사진출처 =...
4
0
2025년 11월 5일 ∙ 3 분
류승룡부터 정순원까지, ACT 영업1팀 '극강 리얼리티'의 비밀
'김 부장 이야기' 직장 생활의 현실 그려 팀워크 다진 리딩 워크숍으로 신뢰 쌓아 [맥스무비= 이해리 기자] 오피스 드라마의 대명사로 꼽히는 '미생'의 자리를 이제 '김 부장 이야기'에 내줘야 할 듯 하다. 현실의 기반 위에 쌓아 올린 인간군상의 페이소스 짙은 이야기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 강남 고층빌딩 어딘가에서 오늘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통신사 ACT 그룹의 영업 1팀이 있을 것만 같은 '극강의 리얼리티'를 통해 보는 이들의 삶을 반추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류승룡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연출 조현탁)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25년 차 대기업 영업부장 김낙수의 흔들리는 인생 후반전을 그리고 있다. 극의 주요 무대인 영업 1팀은 김 부장을 중심으로 믿음직한 송 과장(신동원), 속에 뻔하게 보이는 아부를 일삼지만 그걸 무기로 김 부장을 사로잡는 정 대리(정순원), 똑 부러지는 막내...
31
0
2
2025년 11월 5일 ∙ 1 분
허동원 같은 과장님 없나요? 직장 상사의 좋은 예(나의 완벽한 비서)
[뉴스엔 박아름 기자] 허동원이 참 어른 직장 상사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배우 허동원은 지난 1월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훈훈한 직장 상사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이날 헤드헌팅 회사 피플즈 내 한 명의 후보자를 두고 김영수(허동원 분) 과장과 오경화(서혜원 분) 사원이 이직 제안을 나누며 갈등이 빚어졌다. 김영수는 이전 자신이 이직시킨 이력이 있는 후보자에게 적격한 자리가 나 연락을 취해 이직을 제안했다. 후보자는 팀 내 오경화 사원이 공들여 이직을 준비 중인 인물로 과장에게 보고 없이 진행된 사안에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때아닌 팀 내 후보자 경쟁이 붙였지만 김영수는 후보자에게 더 나은 선택이 오경화가 제안한 자리로 판단, 이직 제안을 포기했다. ▲ 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 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 실적 보다 후보자에게 적격인 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먼저인 프로다운 모습과 팀 내 갈등도 훌훌 털어버리는 참 경력직...
11
0
2
bottom of page
